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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동계 교육혁신 워크숍’ 성료… 명품 대학 향한 담대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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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달 23일부터 이틀간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2025학년도 BUFS 동계 교육혁신 워크숍’을 성료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구성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순흥 총장을 비롯해 내·외국인 교수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워크숍은 △AI 리터러시와 현장 적용 사례 공유 △차기 학기 교육 혁신 방향성 고찰 △QS아시아대학평가 지표 분석 및 참여 독려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교수진 간의 분임 토의를 통해 내부 의견을 수렴하고,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우리학교 장순흥 총장은 ‘명품 대학을 향한 담대한 도전’이라는 비전을 선포하며 입시 등록률 제고와 외국인 유학생 1800명 돌파 등 대학의 가시적인 양적 성장을 높이 평가하며, 이제는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명품 대학’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핵심 전략으로 장 총장은 가장 글로벌한 대학, 가장 행복한 대학, 가장 혁신적인 대학, 그리고 최고의 인성, 영성 대학을 제시하며 “우리 대학만이 가진 강점을 극대화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명문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우리학교는 명품대학으로 거듭나고자 ‘2026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AI분야)’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4월부터 ‘다국어 기반 AI 특화 인재 양성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3일 전